AI 생태계가 함께 만난 자리

2023년 6월 한국경제 Geeks는 샘 올트먼 오픈AI 대표와 국내 스타트업의 간담회 소식을 전했습니다.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참여한 기업 가운데 테서도 소개됐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신청 기업 334곳 중 검토와 추첨 등을 거쳐 100여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AI를 활용하는 기업들이 함께 참여해 기술과 사업에 관한 교류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의료 분야의 질문을 더 넓은 대화로

테서는 의료 기록을 이해하기 쉬운 정보로 전달하는 온톨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AI가 실제 이용자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서비스라는 점에서 다양한 응용 분야와의 대화에도 접점이 있습니다.

이번 소식에서 확인되는 테서의 활동은 간담회 참여입니다. 의료 분야에서 축적한 문제의식을 더 넓은 AI 생태계의 논의와 연결하는 교류의 한 장면으로 기록합니다.


관련 보도: 한국경제 ·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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