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 2025-10-13
테서가 K-스타트업 센터(KSC) 창업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일본 의료컨설팅 기업 스나크레모네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의료 소프트웨어 및 의료기기 분야 기업들과의 추가 협약 소식도 함께 전했습니다.
협력의 주요 관심사는 일본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입니다. 테서는 온톨 스크라이브를 중심으로 검진 리포트 작성 지원과 의료진의 업무 효율, 환자와의 정보 전달을 개선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지 파트너의 의료시장 경험은 국내에서 개발한 서비스를 일본 환경에 맞추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규제와 문화, 데이터 형식의 차이를 고려한 실증과 네트워크 구축도 계획에 포함됐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일본 의료기관에 대한 공급 완료를 뜻하기보다 현지 적용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테서는 파트너들과 함께 구체적인 사용 환경과 수요를 확인해 나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