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 2026-04-06
테서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온톨 AI 솔루션 서비스 구축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이번 계약을 삼성창원병원과 성빈센트병원에 이은 상급종합병원급 검진센터 공급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이번에 소개된 온톨 스크라이브는 건강검진 자료를 바탕으로 종합소견문 초안을 작성하는 업무를 지원합니다. 병원의 전자의무기록과 연결해 과거 기록 및 문진 내용을 함께 활용하고, 의료진이 결과를 검토할 수 있도록 돕는 구조입니다.
검진 결과를 문서로 정리하는 과정에는 반복적인 작업이 수반됩니다. 테서는 이러한 작성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병원이 이미 보유한 정보를 소견문 작성에 연결하는 방향으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번 계약은 온톨의 의료기관 적용 범위를 넓히는 사례입니다. 최종적인 소견 검토는 의료진의 역할로 두고, AI가 그에 앞선 정보 정리와 초안 작성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