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 2025-11-10
테서가 수원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온톨 AI 솔루션 서비스 구축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소식은 검진 결과를 환자에게 설명하는 과정과 의료진이 소견문을 작성하는 과정을 함께 지원하는 사례로 보도됐습니다.
온톨 리포트는 검진 내용을 환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전달하도록 돕습니다. 연령과 성별, 과거 이력 등 개인별 맥락을 반영한 설명과 기록 기반의 질의응답 기능이 소개됐습니다.
의료진을 위한 온톨 스크라이브는 전자의무기록을 활용해 소견문 초안을 구성합니다. 기존 자료를 정리하는 반복 업무를 지원하고, 의료진이 확인과 보완을 거쳐 결과를 완성하도록 돕습니다.
두 서비스가 겨냥하는 과제는 서로 연결돼 있습니다. 검진센터의 작성 업무를 덜고 수검자의 이해를 높여, 검사 결과가 실제 상담과 건강관리에서 더 유용하게 쓰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