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삶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테서가 한국노바티스·서울시·서울바이오허브가 공동 개최한 제5회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의 최종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2024년 말 발표에서 테서와 비바이노베이션 두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는 종양학 분야에서 돌봄 경험과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과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정서적 지원, 질병 교육, 환자 여정 안내, 환자 보고 결과와 데이터 연결 등 다양한 접근이 논의됐습니다.

검사 기록의 이해를 치료 여정으로 연결

테서는 환자의 검사결과지를 AI로 분석해 암 치료 과정의 이해를 돕는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환자가 자신의 기록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도록 지원하는 온톨의 방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선정 기업에는 각각 4천만원의 연구지원금과 서울바이오허브 2년 입주 혜택이 제공됩니다. 전문가 멘토링과 코칭,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등 사업 발전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포함됐습니다.

테서에 이번 선정은 환자 중심의 기술을 외부 전문가 및 파트너와 함께 발전시킬 기회입니다. 검사 기록을 설명하는 경험이 환자의 일상과 치료 과정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구체화하는 협력입니다.


관련 보도: 스포츠동아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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