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 2026-06-25
건강검진에 활용되는 AI가 검사 과정의 분석을 넘어 결과 전달과 이후의 관리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관련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보며 테서의 온톨과 온톨 스크라이브를 소개했습니다.
온톨은 이용자가 올린 검진 결과에 담긴 어려운 표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역할을 합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온톨 스크라이브는 의료진이 검토할 종합소견문 초안을 마련해 반복적인 문서 작성 업무를 지원합니다.
기사에서 이수현 대표는 검진 정보와 이후 진료 정보가 서로 떨어져 관리되는 현실을 과제로 짚었습니다. 건강검진 이후에도 필요한 정보를 이어서 활용할 수 있어야 개인별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입니다.
테서가 주목하는 지점은 검진 데이터가 사람에게 전달되는 과정입니다. 의료진에게는 검토와 상담을 위한 시간을, 수검자에게는 결과를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공하는 것이 두 서비스의 연결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