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 · 2025-10-22
테서가 두바이에서 열린 GITEX 2025의 K-Startup 통합관에 참가해 온톨을 소개했습니다. AVING은 정현돈 최고운영책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테서의 중동 시장 접근 방향을 전했습니다.
전시의 중심에는 환자의 검사 결과 이해를 돕는 온톨과 의료진의 문서 작성을 지원하는 온톨 스크라이브가 있었습니다. 테서는 두 서비스가 각각 환자와 의료진이 겪는 정보 활용의 어려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지에서는 협력사를 찾고 병원과의 실증 가능성을 논의하는 단계가 소개됐습니다. 의료기관의 데이터 환경과 보안 요구, 지역별 규제와 사용 문화를 고려한 적용 준비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이번 참가는 해외 공급 성과를 확정한 발표보다, 현장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확인하고 협력 기반을 넓히는 활동에 가깝습니다. 테서는 이를 바탕으로 온톨의 현지 적용 가능성을 구체화하고자 합니다.

